공도피부과 온다리프팅 효과부터 오해와 진실까지 <총 정리>
- 작성자 : 잇츠미의원
- 작성일 : 2026.08.14 1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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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성 잇츠미의원 김영욱 대표원장 인사드립니다.
요즘 리프팅 관리에 대한 관심이 정말 뜨겁다는 걸 느낍니다.
연령대도 20대부터 40대
그 이상까지 정말 다양한 층에서 선호도가 높더라고요.
예전에는 주로 2~30대 연령층은 미백이나 트러블 관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요즘은 리프팅 수요도 무척 높아졌습니다.
탄력 관리의 중요성을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는 거겠죠?
사실 저도 나이를 먹다 보니 해마다 탄력이 떨어지는 게 체감돼서, 리프팅은
하루 빨리 관리를 시작하는 게 좋다는 걸 느끼거든요.
관리를 받아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하지만 처음 알아보려고 하면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당혹스러우실 겁니다.
울쎄라, 인모드, 써마지, 슈링크 유니버스 등등.. 종류가 워낙 다양하니까요.
장비를 대체 어떻게 골라야할지 고민되실 텐데, 정답은 내 피부 상태에
맞게 맞춤관리가 가능한 장비를 고르는 겁니다. ^^
한 번 찾으면 그 후로는 리프팅 관리를 하면서 크게 고민할 일이 없을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장비에 대해 충분히 알아야겠죠?
한 번에 모든 장비를 설명드릴 수가 없어서 오늘은 온다 리프팅을 중점적으로 다뤄보려고 하니, 지금부터 주목해 주세요. ^^ (조만간 다른 장비도 준비해볼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온다리프팅 파헤치기
온다리프팅은?
온다는 통증이 덜하다?
핸드피스의 중요성
꼭 기억해야 할 것
1. 공도피부과 온다리프팅은?
리프팅 장비는 크게 고주파, 초음파로 나누어지는데요.
대부분 이 안에서 갈리는 반면 온다는 조금 다릅니다.
극초단파 마이크로웨이브라는 새로운 유형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새로운 기술로 분류되어 4세대 리프팅 장비로도 불리고 있어요.
마이크로웨이브라는 말을 보고 전자레인지를 떠올린 분들 계실 텐데요. ^^
실제로 비슷한 원리로 작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가 음식의 수분으로 열을 만드는 것처럼, 공도피부과 온다는
피부의 수분으로 열을 발생시키거든요.
다른 리프팅들과의 차별점이 여기에서 도드라지게 됩니다.
대부분 리프팅 장비는 밖에서 안으로 열을 보내는데, 온다는 내부에서부터
열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열에너지 손실이 발생하지 않고, 열이 표피에서 진피층으로 가니까
표피층이 손상될 염려도 없죠.
2. 공도피부과 온다는 통증이 덜하다?
흔히 울쎄라나 인모드 같은 리프팅 장비는 통증이 심하기로 유명한데요.
예뻐지고 싶어서 감수하기에는... 제법 아픈 게 문제죠 ^^;
하지만 공도피부과 온다는 원리부터 기존의 장비들과 달라서 불편감이 적다는 게 장점입니다.
어느 정도냐면, 온다는 마취없이도 진행이 가능해요.
그 비결은 냉각 기능에 있는데, 온다에 탑재된 냉각 기능은 피부의
표면 온도를 5도까지 낮춰줍니다.
그래서 통증에 대한 감각이 무뎌지고, 화상 위험까지 낮춰주는 효과가
있죠.
아픔보다는 약간의 열감 정도만 느껴지다 보니 진짜 효과가 있는 건지 긴가민가 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내부에서 열 에너지가 계속 돌면서 탄력을 개선해주고 있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3. 핸드피스의 중요성
리프팅은 장비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고, 피부마다 적합한 장비가
있습니다.
이는 온다도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다른 장비에 비해 수용성이 훨씬
높죠.
그 이유는 핸드피스가 두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3mm, 7mm 핸드피스를 탑재한 온다는 에너지가 도달하는 깊이를
세세하게 조정할 수 있어서 보다 디테일한 리프팅이 가능하거든요.
3mm같은 경우 지방을 보호하면서 콜라겐 생성을 도와주는데요.
볼에 지방이 적은 분들은 인모드를 잘못 받으면 볼살이 훅 빠지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데, 그런 분들께는 온다의 3mm 핸드피스가 굉장히 적합합니다.
얼굴 살을 보존하면서 탄력 관리를 해주니까요.
7mm 핸드피스는 지방층으로 에너지를 보내서 지방을 다듬고 얼굴 윤곽을
전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그래서 얼굴에 살이 많은 분들께 적합하죠.
그리고 더 놀라운 건, 이 두 가지를 혼합해서 관리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방이 많지 않은 광대 부위에는 3mm, 이중턱이나 볼살에는 7mm를 사용하는 식으로 시너지를 높이는 거죠. ^^
4. 꼭 기억해야 할 것
온다는 멍과 부기도 적어서 일상생활로의 빠른 복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온다라고 해서 만능해결책은 아니에요. 효과를 못 보는 유형도
있거든요.
중요한 건 온다로 관리를 받는 게 아니라, ‘내 피부에 맞는 장비’로 관리를 받는 겁니다.
오늘은 많은 장비 중에서도 온다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드린 것뿐, 중요한
것은 의료진과의 상담 후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된다는 걸 꼭 기억해 주세요. ^^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오늘 글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장비를 준비해올 테니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